2021년 4월 19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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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어르신 맞춤형 신규 일자리 발굴

  • 입력날짜 : 2021. 02.21. 19:04
광주 서구는 급속한 고령화와 코로나시대에 발 빠르게 대비해 기존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전면 재검토, 비효과적인 사업은 축소·폐지하고 신규사업을 대폭 발굴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184억여원의 재정을 투입, 15개의 신규사업 발굴로 총 57개 사업에 5천350명의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게 됐다.

어르신 일자리 사업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올해도 스쿨존 안전 지킴이, 공원 환경정비, 주차장 관리와 같은 사회 공익활동 사업은 계속 추진된다.

카페, 제과업 등 어르신들이 직접 매장을 운영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사업의 경우는 경영 지원과 홍보마케팅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험감독원부터 경비원에 이르기까지 민간기업 일자리를 발굴해 어르신들의 취업을 돕고 있다.

이외에도 노인복지시설 시설관리, 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 재활용품 분류, 불법광고물 정비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신설했다. /최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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