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8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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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전남 동부권 최고 경영자 클럽’ 개강
8월까지 총 12강…최신 경영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

  • 입력날짜 : 2021. 02.23. 20:09
전남 동부권 각 분야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광주매일신문 ‘제2기 전남 동부권 최고 경영자 클럽’ 개강식이 23일 오후 여수 디오션 호텔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마형렬 광주매일신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전남 동부권 각 분야의 리더들에게 고품격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광주매일신문 ‘제2기 전남 동부권 최고 경영자 클럽’이 개강했다.

광주매일신문은 23일 오후 여수 디오션 호텔에서 ‘제2기 전남 동부권 최고 경영자 클럽’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에는 김영록 전남지사와 권오봉 여수시장, 김회재 국회의원, 강문성 전남도의원, 류재복 전남 동부권 최고 경영자 클럽 1기 동창회장, 김영숙 1기 원우회장, 마형렬 광주매일신문 회장, 마찬호 남양건설 사장, 박준수 광주매일신문 대표이사, 원우 등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강식은 이격 거리 유지, 내부 방역, 열 감지 카메라 운영, 개인 위생 및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2기 동부권 최고 경영자 클럽은 오는 8월까지 최신 경영 트렌드와 시대 이슈에 대한 심층 분석, 경제·역사·문화·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총 12강의 고품격 강의를 선보인다.

올해 강사진은 안유화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교수, 이종선 이미지컨설턴트, 신은경 전 아나운서, 김지옥·강동명 성악가, 이경상 카이스트 교수, 정수연 국악인 등 각 분야 전문인들로 구성됐다.

특히 전남 동부권 각 분야의 CEO 및 리더들이 대거 참여해 지역 내 인적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마형렬 광주매일신문 회장은 “광주매일신문은 전남지역 발전의 중심축인 동부권의 동반 성장에 일조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최고 경영자 클럽을 개설해 큰 호응을 얻었다”며 “올해는 더 철저한 준비와 정성으로 제2기 경영자 클럽을 개설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 회장은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한다. 최고 경영자 클럽을 통해 자신은 물론, 회사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원우들이 기대 이상의 만족을 느끼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개강식 후에는 김영록 전남지사가 ‘더 새로운, 더 행복한 으뜸 전남 실현 전략’을 주제로 첫 강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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