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시장 선거는 3명의 유력후보가 초박빙의 승부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중앙과 지방의 언론에서 잇따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와 무소속 강운태·이용섭 후보가 오차범위내에서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전략공천 이후 윤 후보가 무서운 기세로 지지도를 높인 가운데 3명의 후보들이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를 바꿔가며 치열한 다툼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선거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형국이다.
정치
기초단체장 무소속 단일화 잇따라
광주에 대규모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여론조사 합의했지만 내용 놓고 샅바싸움
경제
광주 ‘창업·폐업’ 악순환…자생력 육성 시급
국민행복기금 출범 1년 빚 경감·자립기반 제공
저환율 시대…지역 수출中企 ‘비상’
사회
허울뿐인 친환경 우수식재료 ‘도마위’
“오월정신 제대로 알려 역사왜곡 퇴출”
“역사 왜곡 ‘경험·참여’ 통해 바로잡아야”
지역
영광 신성장 전략산업 ‘청보리’ 떴다
‘미생물 발효사료’로 흑염소 경쟁력 ‘UP’
목포 MICE 관광산업 부흥 활짝 연다
사람들
“최적의 상담 서비스 제공하겠다”
“항균·항바이러스제 개발 기여”
광주보건환경연구원 김영찬씨 ‘효행상’
문화
한국의 이난영, 이집트의 옴무 쿨숨이 만나다
호남검무 원형 전승 외길…전통의 맥을 잇다
‘명랑만화의 대부’ 윤승운 화백 작품 한자리에
기획시리즈
광주·전남 국제도시 서두르자
한국학호남진흥원 설립하자
박종석의 히말라야 그림여행
문병채 박사의 신해양실크로드
아하! 재밌는 과학
사설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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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망원경, 중세의 어둠을…
[남도힐링명소] 싸목싸목 …
“1500년 전 인도유학생…
치유와 희망의 노래 ‘빛골…
치열한 삶속 ‘자유의지’……
교통문화캠페인
지역마케팅이 지역살린다
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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