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7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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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음운전 예방으로 안전한 장거리 여행 하세요~   ( 2019-03-15 19:08 )
  NAME : 임현욱   |   HOME : http:// VOTE : 2   |   HIT : 16  
졸음운전 예방으로 안전한 장거리 여행 하세요~ 4년 전에 통행 구분 위반(중앙선 침범에 한함)으로 범칙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졸음운전의 결과였지요. 당시엔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다며 걀을 쓸어내렸지만 한 달 뒤에 교통법규 위반 통지서를 받았을 땐 죽을 뻔한 건 우린데, 상대편 운전자가 블랙박스에 찍힌 동영상으로 왜 신고했는지 억울하기만 했습니다. 사실 확인을 위해 영상을 같이 보던 경찰관이 보는 사람도 아찔한 순간이라며 목숨 값으로 7만 원은 싼 거라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던 그때 이후로 장거리 졸음운전에 특히 신경 쓰고 있습니다. 졸음운전은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순간에 나도 모르게 살인자가 될 수 있다는 무서운 경험을 한 뒤로는 장거리 운전하는 전날에는 충분한 휴식과 함께 차가 막혔을 때 졸음을 쫓기 위한 간식도 준비했습니다. 또한 장거리 운전 전에 도로망, 지도 등을 조사하여 운전 경로의 선정, 출발과 도착 소요 시간, 휴식 시간, 장소 등을 고려하여 여유 있는 운전 계획을 사전에 세우고 방송 등 매스컴을 통해 일기예보를 청취하거나 도로의 교통상황도 확인한답니다. 장거리 운전을 떠나기 며칠 전부터 자동차의 사전 점검은 필수란 거 알고 계시죠. 고속도로를 주행하다 보면 교통체증이 심해 차들이 가다 서다 반복하는 단조로움에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적인 졸음운전을 경험하게 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럴 땐 창문을 열어 시원한 바람으로 잠을 쫓아보세요. 그리고 무리하게 달리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 보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휴식은 필수 사항입니다. 2시간마다 15분 휴식을 권장합니다. 여객 자동차 운수사업 법열는 시내. 마을버스 운전자는 4시간, 시외. 고속. 전세버스 운전자는 3시간 연속 운전 시 최소 30분을 쉬어야 한다고 의무화하고 있습니다.고속도로 중간에는 졸음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잠깐 자고 가도 되고 간단한 체조나 운동을 하면서 졸음을 깨고 갈 수 있습니다. 졸음운전은 이기려 하지 말고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도 있듯이 한숨 자고 출발하는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도로법에 따라 쉼터 간 표준 간격은 15km로 설정이 되어 있다고 해요. 그럇 휴게소 간 거리에 1개열 3개까지 쉼터가 존재한답니다. 현재 2월 기준으로 전국에만 290개소의 졸음 쉼터가 존재한다고 하니 졸릴 때는 졸음쉼터열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에 운전대를 잡도록 하세요.차가 꽉 막혀 졸음쉼터까지 가기도 어렵다면 음악을 크게 듣는다든지 옆 사람과 대화하며 준비해온 간식을 먹는 것도 졸음을 쫓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간식은 카페인 섭취나 껌, 견과류로 준비하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또는 동승자와 교대로 운전하는 방법도 졸음운전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식사 후에 운전하는 경우에도 졸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식후 30분열 1시간 정도는 소화가 활발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졸음이 더 쏟아집니다. 특히 일직선으로 곧게 뻗어 있는 고속도로나 교통체증이 심한 도로를 운전할 때도 졸음이 발생합니다. 졸음운전하는 것은 혈중알코올농도 0.17% 상태로 운전하는 것과 같다고 하니 간단한 식사를 했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쉬어 갈 것을 권해 드립니다. 운전 전에는 조금은 모자란 듯이 식사하는 것도 방법이 됩니다. 혹시 만약에라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경찰에 신고하는 것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운전자나 그 밖의 승무원이 즉시 정차하여 사상자를 구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합니다. 특히 속도가 빠른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 같은 곳열는 뒤따르는 차량과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교적 안전한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 등으로 차량을 움직여야 하고 고장 자동차의 표지를 설치하여야 합니다. 위험 물질 수송 차량 사고 시 사고 지점열 빠져나와 대피해야 합니다. 구조대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구조에 참여하지 말고 사고 현장열 물러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사고 현장열는 유류나 갰가 누출되어 화재가 발생할 위험성이 있으니 담배를 피워서는 안 됩니다.자동차가 생활필수품이 된 오늘날에는 도로열의 자동차 교통사고가 인적재난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운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졸음운전 예방도 습관처럼 익히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운전의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출처] 졸음운전 예방으로 안전한 장거리 여행 하세요~|작성자 소방청 https://blog.naver.com/safeppy/22148908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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