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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해 팻주사, 허벅지나 옆구리 등 군살도 안전하게 제거 가능

  • 입력날짜 : 2017. 09.13. 14:55
운동이나 식이요법과 같은 다이어트로 몸매관리의 한계를 느끼는 경우 지방흡입술이나 지방분해주사와 같은 시술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섣불리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이유는 시술 과정의 통증이나 부작용, 비싼 비용 등을 고려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방흡입은 단시간에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압박복을 3~4주 입어야 하고, 요요현상과 수술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으로 꺼리는 경우가 많다.

지방분해주사도 PPC, 카복시, HPL, 비만주사, 허벅지주사 등 여러 종류의 시술이 있는데 일부 시술에서 통증, 붓기, 멍이 크게 생기면서 어지럼증 같은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다.

최근에는 기존 지방분해주사의 단점을 보완한 시술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팻주사도 그 중 하나이다.

팻주사는 Fat Atrophy Technique의 약자로 지방을 분해하는 주사이다. 가장 작은 주사바늘로 주사를 놓기 때문에 연고마취가 필요 없을 정도로 통증이 적고 시술 후 바로 민소매나 핫팬츠를 입을 수 있을 정도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

단기간에도 빠른 지방분해에 도움되며, 셀룰라이트 제거에도 도움받을 수 있다. 비용도 저렴해 학생이나 일반 직장인들, 면접 예정자들, 해외여행 예정자, 결혼을 앞둔 신부들이 주로 찾고 있다.

한편, 강남역 아이러브피부과 이상민 원장은 “보통 1주 간격으로 2-3회만 해도 팔뚝살, 종아리, 허벅지, 배, 옆구리의 사이즈 감소를 보인다. 팻(FAT)주사는 간단한 시술이긴 하지만 경험 많고 믿을 수 있는 의료진을 만나서 시술 받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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