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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체중 감량 방법으로 보이차 선택

  • 입력날짜 : 2018. 03.13. 17:00
하루에 여섯 끼를 먹으면서도 꾸준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개그우먼 김지선의 감량 방법이 화제이다. 김지선은 ‘번식드라’라는 닉네임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본인의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적게 자주 먹는 것이 좋다며 ‘배부르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지선은 적게 먹으면서 하루에 최대 여섯 끼까지 먹어 본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렇게 먹으면서 운동과 보이차 다이어트를 겸했기 때문에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다.

보이차 다이어트는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보이차의 주성분인 갈산이 섭취한 열량이 지방으로 분해, 흡수하는 작용을 막는 효과가 있어서 먹는 다이어트의 필수 도우미라고 볼 수 있다.

또한 필요할 때는 본인만의 다이어트 식단을 먹기도 했는데 단백질 보충을 위해 통조림 번데기를 이용했다고 한다. 소금기를 빼기 위해 끓는 물에 데쳐서 먹었다고 한다.

본인 식성에 맞는 다른 단백질 음식을 찾아 활용하는 것이 트레이너에게 전수 받은 팁이라고 전했다. 단백질 식단이라고 하면 닭 가슴살을 떠올리기 쉬운데, 무조건 남들 하는 대로 하기보다는 본인의 취향에 맞는 것을 찾는 것이 힘든 다이어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지선의 글에 네티즌들은 ‘출산 전에는 김지선 씨 몸매가 대단한 거라 생각하지 못했어요. 운동하면 다 되는 거지 하면서....그런데, 출산 후에는 그 탄력 있는 배를 보면서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ㅜㅜ’, 전 항상 배고프지 않게, 항상 부르게~살이 찔 수 밖에 없네요ㅋㅋㅋ’, ‘진짜 아가 낳고 살 다 빼버릴 거에요, 임신 전 몸매로 복귀 할 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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