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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인 욕심에 그만”

  • 입력날짜 : 2019. 04.30. 19:40
○…자신이 근무했던 성인오락실에 몰래 들어가 게임기에 보관 중인 현금을 훔친 20대 남성이 경찰서행.

○…30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A(23)씨는 지난 26일 오전 4시20분께 광산구의 한 성인오락실 한 게임기에 보관 중인 620만원 상당의 현금을 가져간 혐의.

○…경찰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오락실에서 일한 A씨가 비상문이 열려 있는 점과 특정 게임기에 돈이 보관돼 있는 것을 알고 순간적인 욕심에 범행을 저질렀다”면서 “정당한 노동의 대가로 돈을 벌어야지, 다른 사람의 돈을 훔쳐서는 되겠냐”고 일침.

/광산=고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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