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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양은주 센터장 등 3명 ‘식품안전의 날’ 표창

  • 입력날짜 : 2019. 05.16. 19:13
광주시가 주최한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호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가 운영하고 있는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양은주 센터장(식품영양학과 교수)이 광주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또 ‘튼튼먹거리탐험대’의 한규상 교수와 이복연 강사는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상을 받았다.

양 센터장은 애향심과 봉사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했으며 ‘더불어 사는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을 위해 이바지 한 공로가 인정됐다.

한 교수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튼튼먹거리탐험대 운영팀장 및 책임교수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이 강사는 교육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한 교수와 이 강사는 지난 4년 동안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영양, 위생 교육을 지역과 연계해 실시함으로써 영양개선과 식품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 /김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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