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숙 하나연 대표 “마음 담은 최상의 서비스 제공할 것”
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2017년 06월 26일(월) 18:49
“한번 맺은 인연의 소중함을 알기에 하나연은 만남에서 성혼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성심을 다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김용숙 하나연 대표는 궁극적인 경영목표를 ‘결혼 성사’로 내세웠다. 김 대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만남을 소중히 하며, 진정성있는 감성터치로 결혼을 성사시키는 일이 곧 애국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그는 ‘둘이 모여 하나의 인연을 만들어 간다’는 뜻을 가진 회사명처럼 두 사람이 가정을 꾸려 따뜻하고 안정된 삶을 꿈꾸는 고객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 대표는 “하나연 경영 방침은 ‘사랑’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감정을 바탕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진정성 있는 매칭시스템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며 “고객에게 평생의 반려자를 추천해 드리는 서비스인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과 이를 뒷받침해 주는 근무환경조성에 집중 투자한다”고 말했다.

하나연의 높은 성혼률은 회원간의 중간 매개체 역할을 하는 매니저들이 회사에 대한 자부심으로 고객들과 만나며 오로지 고객의 성혼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김 대표는 “하나연은 고객들의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실천하기 위해 모든 매니저가 실명과 실제 사진으로 고객과 만나고 있다”며 “‘기본’에 충실하고자 노력하며 내 가족의 배우자를 만나게 해드린다는 생각으로 성심성의를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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