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전국 프랜차이즈 도약”

양성현 대인장흥한우 대표

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2017년 07월 11일(화) 19:43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지역과 소통하고 전국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명품 한우전문점을 만들겠습니다.”

‘대인장흥한우’를 운영하고 있는 양성현 대표는 최고급 품질 한우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경영방침으로 내세웠다.

양 대표는 “대인장흥한우가 대인시장에 자리 잡은 이유는 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라며 “한우의 품질은 물론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명품 장흥한우 전문점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인으로서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긴밀한 소통이 이뤄져야 상생 발전할 수 있다”면서 “대인장흥한우가 시장 골목 입구에 문을 열게 되면서 사람들의 왕래가 많아지자 주변의 가게들도 함께 활성화되고 있어 앞으로의 상생 방향에 대해 시장상인과의 소통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기업 경영방침을 모토로 양 대표는 직원 12명 모두 지역 인재로 채용했으며, 토요상설시장이 열리는 대인시장의 특성을 파악해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끔 다양한 단체와의 협업도 준비 중이다./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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