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스마트시티 구축 선도할 것”

엔에이치네트웍스 이근신 대표

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2017년 08월 31일(목) 19:08
“우수한 융·복합 기술 개발과 지역 인재육성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이근신 엔에이치네트웍스 대표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급박하게 돌아가는 정보·보안·통신 분야에서 기술·경영 혁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대표는 안정적인 기업 환경을 구축함과 동시에 신제품 생산을 실현시키기 위해 지역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그는 “지역의 젊은이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그들이 젊음을 회사에 맡길 수 있는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에서도 좋은 인력이 안정적으로 기술적 관계성을 잘 구축한다면 지방 기업이 국내 중앙 시장에 진출하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도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엔에이치네트웍스는 방범 보안 분야에서 탁월한 관제시스템을 보유 중이며, 현장 시설 설비 분야의 강자로 남다른 노하우와 기술력을 축적하고 있다”며 “가지고 있는 역량을 키워 광주지역 제2공장과 기업부설 연구소에서 다양한 신제품들이 활발하게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꾸준한 IT기반 빅데이터와 자사기술력에 새로운 부품·장치를 융·복합시켜 한국형 다기능 특화 제품을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혁신적 기술 연구와 자체 제조기술을 통해 미래 스마트시티 구축에서도 자사품이 널리 활용 될 수 있도록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앞서나가는 지역 대표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오승지 기자 ohssj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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