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 회진면, ‘하하호호 한글교실’ 눈길 장흥군 제공 |
 | | 장흥 회진면, ‘하하호호 한글교실’ 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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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회진면은 최근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하하호호 한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하하호호 한글교실은’ 어린 시절 경제적으로 어려워 한글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글 교육은 일본 출신 다문화가정 마을 주민 와따나베 준꼬(55·여)씨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장흥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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