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 블루베리 팜파티 개최 장흥=고병곤 기자 |
| 2019년 06월 26일(수) 18:23 |
장흥군은 최근 회진면 블루베리농장에서 인천, 구리 등 도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블루베리 팜파티를 개최했다.
팜파티는 일반적인 농촌체험상품과 직접 생산한 농산물, 음식들을 맛보고 즐기는 파티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농업마케팅 모델이다.
이번 팜파티는 ‘요리를 꿈꾸는 블루베리 팜파티’라는 주제로 전문컨설팅과 요리전문가의 협업을 통해 생과로만 주로 소비되는 블루베리를 어떻게 하면 맛있게, 멋있게, 쉽게 먹을 수 있는지 다양한 소비 방법을 소개했다.
농가가 함께하며 직접 재배한 블루베리를 소개하고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도 열어 도시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품종에 따른 시식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맛의 블루베리를 구입할 수 있는 것에 큰 만족도를 표시했다./장흥=고병곤 기자
장흥=고병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