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 외제차 충돌 화재 순천=남정민 기자 |
| 2019년 10월 09일(수) 19:23 |
9일 오전 0시51분께 순천시 해룡면 왕복 4차선 직선 도로에서 A(37)씨가 몰던 외제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의 차량에 불이 나 전소됐다.
A씨는 사고가 난 뒤 차량에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당시 A씨는 면허 취소에 해당할 정도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순천=남정민 기자
순천=남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