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로 만든 별미요리 3가지
2020년 10월 29일(목) 18:05
# 대추 영양밥
▶식재료

건대추 10개, 찹쌀 1컵, 잡곡쌀 1컵, 표고버섯 1개, 당근 30g, 밤 3톨, 은행 10알

※양념장 : 진간장 2큰술, 쪽파 1줄기(달래), 고춧가루 ⅓큰술, 매실액 ½큰술, 들기름 ½큰술, 통깨 1작은술

▶만드는 법

1. 찹쌀과 잡곡쌀을 씻은 후 미지근한 물에 20분정도 불려 놓는다.

2. 대추는 칫솔로 깨끗하게 씻어서 속의 씨를 제거 한 다음 채를 썰어 준비해둔다.

3. 은행은 끓인 물에서 껍질은 제거 하고, 표고버섯, 당근, 밤은 작은 주사위 크기로 썰어 준비해둔다.

4. ‘①’의 불린 쌀과 ‘②’, ‘③’의 대추, 표고, 당근, 밤, 은행에 물을 쌀 부피의 1.2배 정도로 넣은 후 센 불에서 약한 불로 줄여 가면서 밥이 눌어붙지 않게 고슬고슬 하게 한다.

5. 볼에 양념장의 간장, 고춧가루, 송송 자른 쪽파, 매실액, 통깨, 들기름을 넣고 잘 혼합한 후 양념장을 마무리 한다.

6. ‘④’의 영양밥을 고르게 혼합하여 그릇에 담아 ‘⑤’의 양념장과 함께 완성한다.


# 대추·생강청
▶식재료

건대추 500g, 생강 500g, 황설탕 900g, 배 ½개, 계피분말 5g

▶만드는 법

1. 대추는 미지근한 물에 불려 깨끗하게 씻은 후 돌려 깎아서 씨를 제거한 후 가늘게 채를 썰어 준비해둔다.

2. 생강과 배는 껍질을 제거 한 후 편으로 자른 다음 믹서를 이용해 곱게 갈아서 체에 밭쳐서 즙만 걸러서 준비해둔다.(시원한 맛을 위해서 생강전분을 제거해 사용해도 됨)

3. 냄비에서 ‘②’의 생강과 배즙, 황설탕, 계피분말을 넣고 불에서 저어가며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서 더 끓여서 준비해준다.

4.‘③’의 생강청에 ‘①’의 채를 썰어준 대추를 넣어, 다시 한번 생강청과 잘 섞이도록 만들어준다.

5. 열탕으로 처리한 유리병에 담아 하루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보관한다.


# 약식
▶식재료

찹쌀 5컵, 건대추 200g, 밤 10톨, 호두 30g, 호박씨 30g, 은행 20알, 잣 4큰술, 꿀 ½컵, 천일염 약간

※약밥소스 : 흑설탕 10큰술, 간장 4큰술, 참기름 3큰술, 꿀 3큰술, 계피가루 ½큰술

▶만드는 법

1. 찹쌀은 깨끗하게 씻은 다음 따뜻한 물에 1시간 정도 불려 준비해둔다.

2. 대추는 씨를 중심으로 돌려 깎아 ⅓은 채썰기, 나머지는 물과 대추씨를 넣어서 푹 고아 서, 체를 이용해 씨와 분리해 대춧물을 만들어준다.

3. 밤은 껍질을 제거 한 다음 4-5등분을 하며, 은행은 끓인 물에 삶아 껍질을 제거 하고, 호두는 미지근한 물에 불려 껍질을 제거해 준비해둔다.

4. ‘①’의 쪄진 찰밥에 ‘②’의 대춧물, ‘③’의 대추, 밤, 호두, 호박씨, 흑설탕, 참기름, 간장, 계피가루, 꿀을 고루 버무린 후 20분 정도 쪄준다.

5. ‘④’의 다 쪄진 약식에 대추, 잣으로 장식을 해 완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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