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으로 만든 별미요리 3가지
2020년 11월 26일(목) 17:55
# 감 샌드위치
▶식재료
감 1개, 토마토 ½개, 식빵 2장, 양상추 5g, 치커리 2잎, 오이 30g, 슬라이스 치즈 1장
※소스 : 플레인요거트 1큰술, 마요네즈 ½큰술, 머스터드 ½큰술, 곶감 10g, 닭가슴살 10g, 믹스견과류 20g

▶만드는 법
1. 감과 오이, 토마토는 흐르는 물에서 씻은 다음 편으로 잘라 준비해둔다. 2. 양상추와 치커리는 깨끗한 물에서 씻은 다음 물에 10분정도 담가뒀다가 물기를 제거해 둔다. 3. 닭가슴살과 견과류를 다지기에 넣고 다지기를 하고, 곶감은 0.5㎝ 크기로 잘라서 준비해 둔다. 4. 볼에 소스의 식재료인 ‘③’의 다진 닭가슴살과 견과류, 곶감, 플레인요거트, 마요네즈 머스터드를 넣고 잘 혼합해 샌드위치 소스를 만들어 준비해둔다. 5. 식빵 한쪽에 ‘④’의 소스를 두껍게 바른 다음 그 위에 양상추, 치커리, 오이, 감, 토마토, 치즈 순으로 올려놓고 식빵 한쪽에 소스를 바른 다음 덮어준다. 6. ‘⑤’의 샌드위치를 포장지에 올려서 포장을 한 다음 절반으로 잘라서 샌드위치케이스에 담아 완성 한다.


# 감 장아찌
▶식재료
감 1㎏, 천일염 120g, 물 1.5㎖, 고추장 1㎏, 물엿 30g, 마늘 다진 것 30g, 파 다진 것 30g, 통깨 10g, 참기름 30㎖

▶만드는 법
1. 감은 단단한 것으로 선택해 껍질을 얇게 벗겨서 준비해둔다. 2. ‘①’의 껍질을 제거한 감에 천일염을 뿌려 절였다가, 적당한 크기로 잘라 꾸들꾸들 채반에 널어서 말려준다. 3. ‘②’의 꾸들꾸들하게 마른 감을 고추장에 박아 넣었다가 맛이 들면 꺼내어 무쳐먹는다.(1개월 정도면 어느 정도 간이 베여 맛이 좋다) 4. ‘③’의 감 장아찌를 꺼내어 적당한 크기로 썰어 넓은 그릇에 담은 다음 마늘과 파다진 것, 참기름으로 맛있게 무쳐서 통깨를 뿌려 마무리 한다.(감 말리기가 어려우면 곶감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감장아찌를 만들수 있다)


# 곶감단자
▶식재료
곶감(반건시) 10개, 호두 1컵(60g), 건대추 ½컵(100g), 유자청건더기 ½컵, 잣 30g, 도라지청 ½컵, 꿀 ½컵, 설탕 ½컵(100g), 계피가루 ½큰술

▶만드는 법
1. 곶감은 꼭지를 제거한 다음 작은 티스푼을 이용해 씨와 속을 제거해 준비해둔다. 2. 호두는 팔팔 끓인 물에 넣어서 기름기와 떫은맛을 제거해준 다음 껍질을 제거해 설탕과 물, 계피가루를 넣고 졸여 호두정과나 식용유에 바삭하게 튀겨 호두강정을 만들어준다. 3. 대추는 씨를 중심으로 돌려 깎아 곱게 채를 썰어주고, 잣은 팬을 이용해서 볶아주고, 유자청건더기는 체를 이용해 받쳐서 건더기만 따로 준비해둔다. 4. ‘②’의 호두는 0.5㎝ 크기로 자르고, ‘③’의 유자청건더기를 1㎝정도 길이로 썰어서 준비해둔다. 5. 볼에 ‘①’의 곶감 씨를 제거 한 속재료 ‘③’의 대추채, 볶은 잣 ‘④’의 호두, 유자청건더기, 도라지청, 계피가루, 꿀, 설탕을 넣어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고루 버물려 준비해둔다. 6.‘①’의 속을 제거한 곶감 속에 ‘⑤’의 속재료를 넣어가며 겉면이 찢어지지 않게 조심스럽게 꼭꼭 채워준다. 7. 랩을 이용해 하나씩 싸서 냉동실에 넣어 단단하고 차갑게 해준 다음, 꺼내서 랩을 벗겨서 칼을 이용해서 먹기 좋은 크기로 4-6등분으로 잘라서 접시에 담아 완성해준다.
이 기사는 광주매일신문 홈페이지(www.kjdaily.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kjdaily.com/1606380949531380185
프린트 시간 : 2023년 10월 01일 07:5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