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맛이 살아야 강진이 삽니다”

郡, 강진맛집 육성 컨설팅 시식회·최종보고회

강진=정영록 기자
2020년 12월 16일(수) 19:29

강진군은 16일 “최근 이승옥 군수를 비롯한 컨설팅 참여음식점 대표, 여성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강진 맛집 육성사업 컨설팅 시식회 및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보고회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참석 인원을 최소한으로 하고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식탁 간 가림막 설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강진 맛집 육성 컨설팅에는 8개 음식점이 참여했다.

지난 5개월에 걸쳐 컨설팅을 받은 결과물인 맛, 상차림에 대한 시식 및 전시 자리로 마련됐다.

컨설팅에 참여한 8개 음식점은 강진읍의 착한돼지(애호박찌개), 황칠품은 닭(황칠촌닭코스요리), 으뜸식당(장어볶음), 조경희아구찜(닭곰탕), 오뚜기식당(청국장쌈밥), 무지개식당(돼지불고기), 산채골(도시락), 강진착한한우명품관(애호박찌개)이다. 상차림 전시 및 시식 코너를 마련하고 시식 평가를 진행했다./강진=정영록 기자
강진=정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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