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교육청, 청소년 유해환경·흡연예방 합동점검 영광=김동규 기자 |
| 2021년 06월 21일(월) 1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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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육지원청은 최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영광읍 학교 주변 유해업소 및 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교육지원청, 영광군, 영광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 학생 생활지도 및 교육환경 보호 제도 안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등을 점검했다.
특히 편의점·슈퍼 등 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담배 판매 금지 및 금연 지도를 권유해 건전한 영업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업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허호 교육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이며 모두가 내 자녀라는 인식을 갖고 따뜻한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통해 건전한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김동규 기자
영광=김동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