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희망의 쌀’ 1천590포대 전달
광양=양홍렬 기자
2021년 09월 16일(목) 19:51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16일 “최근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실에서 ‘희망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김경호 광양부시장,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재경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및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대표해 총 8명의 대표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광양제철소는 추석을 맞아 8천만원 상당의 ‘희망의 쌀’ 1천590포대를 관내 사회복지시설 94곳 등에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 /광양=양홍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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