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신안=양훈 기자
2021년 10월 20일(수) 20:53

신안군은 20일 “지속적인 경기 침체와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이 위축돼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사회보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1인 자영업자에게 고용·산재보험의 50%를 3개월 동안 한시 지원한다.

또한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대상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10인 미만 업체의 사업주 부담액 국민연금·고용보험료 20%를 최대 3개월 분을 지원한다.

신안군 관계자는 “소상공인 150여명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덜어주고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긴급하게 예비비 편성,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신안=양훈 기자
신안=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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