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나주천연염색문화재단 MOU

생물자원 활용 특화 브랜드 개발 맞손

목포=정해선 기자
2021년 11월 29일(월) 19:02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 최근 생물자원 활용기술 개발과 지역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섬·연안 생물자원의 연구·보전 및 지속가능한 활용 연구 기관이다. (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은 천연염색상품 개발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양 기관은 자원관의 섬·연안 생물자원, 재단의 전통지식 등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연구 인프라와 호남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공동연구를 통해 향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특화 브랜드 개발 추진에 뜻을 모았다.

주요 협력 사업은 ▲섬과 연안 연구자원 연구·활용 ▲전통지식 기반 생물자원 활용 연구 ▲섬과 연안의 문화와 생물자원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전시·교육, 연구 개발을 위한 정보공유·인적교류 등이다./목포=정해선 기자
목포=정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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