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가족 등 광주 29명·전남 31명 코로나 확진
임채만 기자
2021년 12월 03일(금) 18:20
이미지출처=아이클릭아트
광주와 전남에서 모임, 일가족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이 이어졌다.

3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광주 2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합창 모임 관련이 8명이 추가됐고, 관련 누적 확진자는 39명까지 늘었다.

타시도 관련 5명, 기 확진자 관련 5명, 타지역 휴양시설 관련 2명, 북구 어린이집 관련 1명이다.

유증상 검사자도 7명이 나왔다.

지난달 12일 확진 판정을 받고 조선대병원에서 치료 중이던 70대가 지역 31번째 사망자가 됐다.

한편, 전남에서는 이날 3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전남은 목포 3명, 여수 1명, 순천 6명, 나주 3명, 광양 5명, 곡성 1명, 보성 4명, 화순 1명, 영암 1명, 무안 4명, 진도 1명, 신안 1명이다.

/임채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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