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삼석 “무안에 ‘파속채소연구소’ 신설 확정”
김진수 기자
2021년 12월 05일(일) 19:48

607조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예산안에 포함된 ‘파속채소연구소’가 무안에 신설된다.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영암 무안 신안)은 5일 “국내 최초로 전남 무안군에 농촌진흥청의 ‘파속채소연구소’가 설립되면, 기후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파속채소연구소 출범하면 기후변화에 강한 우수한 국산 품종개발, 건조, 저장, 가공기술 등 파속채소 연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파속채소의 수급안정과 부가가치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 의원은 “농민들을 위한 내실 있는 연구와 성과를 만들기 위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진수 기자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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