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내달 7일 승달문화예술회관
무안=김상호 기자
2022년 03월 18일(금) 00:00
무안군은 17일 “군민 고충 민원과 다양한 의견 등을 현장에서 듣기 위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오는 4월7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조사관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로 상담반을 구성해 행정·문화·교육, 생활법률, 고용노동, 소비자 피해 등 생활 전 분야 고충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다.

‘달리는 국민 신문고’는 4월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안군과 인근 영암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심도있는 민원 해결을 위해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을 원할 경우 오는 25일까지 군 관련 부서와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상담 예약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무안군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생활 속 불편을 겪고 있거나 애로사항이 있는 군민들에게 민원 해결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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