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남 무안군수 권한대행, 사업 현장 점검

속도감 있는 현안 추진·안전사고 예방 강화 당부

무안=김상호 기자
2022년 05월 19일(목) 19:52
서이남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8일 관내 주요 역점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문제점 등을 점검했다.<무안군 제공>

서이남 무안군수 권한대행이 현장 중심 행정 강화를 위해 관내 주요 역점사업 현장 추진 실태를 방문·점검하고 있다.

서 권한대행은 지난 18일부터 10여일 간 읍·면 별 역점사업 현장에 대한 사업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건설 사업장 안전사고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해 사고 예방 이행 실태 점검을 병행하고 사업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방문 대상지는 무안읍 복합문화센터, 물맞이 치유의 숲, 회산백련지, 항공특화산업단지, 메이커 스페이스, 남악체육시설 등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현장 20여개소다.

첫 방문 대상지는 지난해 10월 착공한 무안읍 성남리 복합문화센터와 보건소 이전 신축 건립 현장으로 서 권한대행은 현장소장으로부터 추진 상황과 문제점 여부,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서이남 권한대행은 “역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만큼 계획 기간 내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조치 강화에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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