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김대중 후보, 특권교육 반대 정책연대 선언
임채만 기자
2022년 05월 23일(월) 20:25
이정선(左), 김대중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후보와 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 서거석 전북교육감 후보 등 호남권 민주혁신교육감 후보들은 23일 광주에서 만나 윤석열 정부의 특권교육·경쟁교육 반대를 위한 정책연대를 선언했다.

윤석열 정부의 교육정책은 외고와 자사고를 유지하고 수능 정시 비중 확대를 공약해 이명박(MB)교육과 닮은 특권교육과 경쟁교육을 예고하고 있다.

호남의 민주혁신교육감 후보들은 정부의 교육방침에 우려를 표하며 ▲특권·경쟁교육 반대 ▲자사고 폐지 ▲정시확대 반대 ▲교육자치 강화 ▲호남권 교육상생을 위해 함께 연대할 것을 선언했다. /임채만 기자
임채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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