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순으로 만든 별미요리 3가지
2022년 05월 26일(목) 19:25
# 죽순 된장찌개
▶식재료

죽순 100g, 차돌박이 80g, 감자 50g, 무 50g, 양파 ¼개, 당근 30g, 애호박 50g, 마늘 3개,청량고추 1개, 붉은고추 1개, 대파 20g, 된장 1.½큰술, 고춧가루 1큰술, 진간장 약간, 후추 약간

※ 멸치 육수 : 물 3컵, 멸치 100g, 다시마 1장, 대파 1뿌리, 무 30g

▶만드는 법

1. 멸치육수 물을 만들어 걸러둔다.

2. 죽순은 밑동을 자르고, 반으로 가른 다음 단단한 겉 껍질을 벗긴 후 냄비에 쌀뜨물을 넣고 죽순과 소금을 넣어 20분정도 삶은 다음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제거한 다음 세로로 찢어 된장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서 준비해둔다.

3. 감자, 무, 당근, 애호박, 양파는 같은 크기로 나박하게 썰어 준비해둔다.

4. 마늘은 편으로 썰고, 청양고추와 붉은고추는 약간 어슷하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둔다.

5. 냄비에 멸치육수 물을 넣고 된장을 풀고, ‘②’의 죽순과 ‘③’의 채소를 넣어 끓인 다음‘④’의 마늘과 청양고추, 붉은고추, 차돌박이, 고춧가루를 넣어 한번 더 끓여준 다음 간장과 소금, 후추를 넣어 간을 맞춘다.

6. 국그릇에 ‘⑤’의 죽순된장찌개를 담은 다음 대파를 올려 완성한다.


# 죽순·오징어초무침
▶식재료

죽순 150g, 오징어 ½마리, 양파 ¼개, 당근 30g, 오이 30g, 쪽파 1줄기, 치커리 5잎, 미나리 20g, 깻잎 5장, 레몬 ¼개, 청·홍고추 ½개씩

※ 양념장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매실즙 3큰술, 식초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파 1큰술, 설탕 2큰술, 물엿 2큰술, 통깨 1큰술, 참기름 1큰술, 천일염약간

▶만드는 법

1. 죽순은 밑동을 자르고, 반으로 가른 다음 단단한 겉 껍질을 벗긴 후 냄비에 쌀뜨물을 넣고 죽순과 소금을 넣어 20분정도 삶은 다음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제거한 다음 채를 썰어 준비해둔다.

2. 오징어는 내장과 껍질을 제거한 다음 안쪽에 사선으로 촘촘하게 칼집을 넣은 다음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넣어 2등분한 후 1㎝정도 크기로 자른 다음 냄비에 물을 끓여 손질한 오징어를 넣고 데친 후 꺼낸 다음 물기를 제거해둔다.

3. 양파는 길이 채, 당근과 오이는 껍질을 제거 한 후 어슷하게 썰어 천일염으로 밑간을 하 고, 쪽파, 미나리는 5㎝정도 크기로 자르고, 레몬은 껍질을 깎아 채를 썰고, 깻잎은 돌돌 말아서 썰고, 청·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서 준비해둔다.

4. 그릇에 초무침 양념장 식재료인 고추장, 다진 마늘, 다진 파, 고춧가루, 통깨, 매실즙, 천일염, 식초, 참기름을 넣어 잘 혼합해 초무침 양념장을 완성해준다.

5. 볼에 ‘①’의 죽순과‘②’의 데친 오징어를 넣고,‘③’의 채소와 ‘④’의 양념장을 넣어가며 잘 버무려서 마무리 한다.

6. 접시에 치커리를 깔고 ‘⑤’의 모양 있게 담은 다음 통깨를 뿌려 완성한다.


# 죽순 잡채
▶식재료

죽순 100g, 소고기 40g, 표고버섯 1개, 양파 30g, 청고추 1개, 홍고추 1개, 달걀 1개, 올리브 오일 2큰술, 천일염 1작은술, 간장 1큰술, 황설탕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 소고기양념장 : 간장 1작은술, 황설탕 1작은술, 파 약간, 마늘 약간, 통깨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죽순은 밑동을 자르고, 반으로 가른 다음 단단한 겉껍질을 벗긴 후 냄비에 쌀뜨물을 넣고 죽순과 소금을 넣어 20분정도 삶은 다음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제거한 다음 채를 썰어 볶아서 준비해둔다.

2. 양파는 길이로 채썰기를 하고, 청·홍고추는 반으로 자른 후 씨를 제거한 후 길이 채썰기를 하여 올리브 오일에 볶으면서 천일염으로 간을 맞추어 준비해 둔다.

3. 소고기는 6㎝정도 길이로 채를 썰고, 표고버섯은 길이 채로 자르고 각각 양념장(간장, 설탕, 참기름)으로 간을 한 다음 팬에서 볶아낸다.

4. 달걀은 황백 지단으로 각각 부쳐 채를 썰어 준비해둔다.

5. 믹싱 볼에 미리 볶아놓은 ‘①②③’의 식재료들에 천일염, 통깨, 황설탕, 참기름을 적당하게 넣어 잘 혼합 한 후 간을 맞춘다.

6. 접시에 죽순잡채를 담고 ‘④’의 달걀지단을 고명으로 얹어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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