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MZ세대 모임 ‘사나래’ 운영
신안=양훈 기자
2022년 05월 30일(월) 20:15

신안군은 최근 보건소 1004 회의실에서 MZ세대 공무원 모임인 ‘사나래’ 발대식을 개최했다.

신안군은 현재 800여명의 공무원 중 43%가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 구성원으로 이뤄져 있어 조직 내 다양한 세대 간 문화 차이에 따른 격차를 해소하고 조직 문화의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나래를 운영하게 됐다.

사나래는 ‘천사의 날개’라는 의미로 서로 나누고 소통하며 서로의 날개가 돼 신안군 조직 문화의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5월 초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소속, 직렬이 다양한 임용년수 6년 이하, 평균 연령 29살인 9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됐다./신안=양훈 기자
신안=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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