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유센터 ‘올망졸망 공유장터’ 연다

12일 오후 물품 공유·나눔·판매

박선강 기자
2022년 06월 09일(목) 21:07

광주시는 9일 “광주공유센터가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올망졸망 공유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유와 환경을 접목시켜 공유를 통한 에너지 활용, 자원순환 등 시민들의 환경문제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공유마켓’에서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고 판매하는 공유활동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긴 아까운 물건이나 수공예품을 직접 판매하는 부스를 통해 보관하고 있던 물건을 필요한 사람들과 나누고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기부 또는 나눔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더불어 광주공유센터에 방문한 시민들이 센터를 견학하고 알아갈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2022년 올망졸망 공유장터에 관심있는 시민은 광주공유센터 홈페이지 또는 광주공유센터(062-714-1365)로 문의하면 된다./박선강 기자
박선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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