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호흡기환자진료센터 운영
김재정 기자
2022년 07월 01일(금) 01:08

전남도는 30일 “코로나 확진자의 대면진료 기능을 강화하고 고위험군의 원스톱진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7월 1일부터 기존 코로나 관련 의료기관을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 방침에 따라 일반 의료 중심의 확진자 대면진료 체계로의 전환을 위한 조치다. 기능 별로 나뉜 복잡한 진료체계를 동네 병·의원 중심의 진단 의료체계로 단순화하고 확진자에 대한 와상, 골절 등 비코로나 질환 대응도 강화한다.

전남지역 운영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485개소다. 이 중 검사부터 진료, 처방까지 모두 가능한 원스톱진료기관 242개소를 확보해 운영한다./김재정 기자
김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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