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아파트 불…주민 대피 소동
안재영 기자
2022년 07월 01일(금) 01:08

30일 오전 4시17분께 광주 북구 오치동 한 아파트(지하 1층·지상 9층) 2층에서 불이 났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새벽 시간에 자고 있던 주민 27명이 대피했다.

불은 아파트 내부를 절반가량 태우고 17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혼자 살던 집 주인이 집을 비운 지 얼마 안 돼 불이 난 점 등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안재영 기자
안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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