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호심미술관 ‘진월금속조형회展’ 개최
임채만 기자
2022년 09월 19일(월) 20:11

광주대학교는 19일 “오는 22일까지 극기관 1층 호심미술관에서 ‘제23회 진월금속조형회展’이 열린다”고 밝혔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번 전시회에는 광주대 패션·주얼리디자인학부 대학원 재학생 및 졸업생, 학계,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이 참여해 총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광주대 패션·주얼리학부 송숙남 교수와 오병욱 교수, 윤재원 교수, 황예진 교수가 초대 작가로 참여해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한다.

지난 1999년 첫 창립전을 시작한 ‘진월금속조형회’는 20여년간 광주지역을 중심으로 금속공예 작가를 배출하며 매년 동문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임채만 기자
임채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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