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오늘 광주·전남 예산정책協
김재정·박선강 기자
2022년 09월 30일(금) 00:38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을 찾아 지역 현안 해결,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한다.

29일 민주당 광주시당·전남도당에 따르면 민주당은 오는 30일 오전 전남도청, 오후 광주시청에서 전남도, 광주시와 각각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재명 대표를 비롯해 박홍근 원내대표, 김성환 정책위의장, 양승조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우원식 예결위원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다.

광주시·전남도는 민선 8기 광주·전남 상생 1호 협력사업인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에 대한 지원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의 경우 ▲국가 주도 군공항 이전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국가지원형 복합쇼핑몰 유치 지원 등의 현안 사업 건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전남도 주요 현안으로는 국립 의과대 설립, 농·수협 중앙회 등 공공기관 전남 이전, 전라선 고속철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을 건의할 전망이다.

/김재정·박선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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