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올해도 ‘최저가’ 정책 이어간다
연합뉴스
2023년 01월 05일(목) 19:40

홈플러스는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최저가 정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우선 빅데이터 기술로 최저가 상품을 선정해 선보인다.

또 대형마트 3사의 가격을 비교해 다른 곳보다 비싸게 구매한 경우 차액만큼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홈플머니’를 적립해주는 최저가 보상제도 올해 그대로 유지한다.

이와 함께 가격에 민감한 우유와 두부, 계란 등을 1년 내내 저가에 판매하는 ‘물가안정 365’ 행사도 지속한다.

물가안정 365 행사 품목은 도입 초기인 지난해 2월 12개에서 지난해 말 기준 41개까지 늘었다.

올해 첫 행사로는 오는 10일까지 갈비와 주방용품 등 명절 준비에 필요한 제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또 제철 딸기와 밀감, 계란 등도 최대 50% 할인하고 멤버십 회원에게는 삼겹살과 목심 등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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