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미수령 당첨금 안내
주홍철 기자 jhc@kjdaily.com
2023년 01월 28일(토) 00:00
로또당첨번호조회 결과 지난해 2월 추첨한 1002회차 2등 당첨 미수령금 1건이 내달 13일 지급 만료된다. /이미지출처=동행복권 홈페이지
지난해 2월 추첨한 로또복권 1002회 2등 미수령 당첨금 1건이 내달 13일 지급 만료된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측은 로또복권 1002회차 2등 미수령 당첨금의 지급기한이 3주 밖에 남지 않았다고 27일 밝혔다.

2022년 2월 12일 추첨한 로또복권 1002회 2등 당첨 게임수는 1매이며, 미수령 금액은 4천844만 여원이다. 해당 회차 당첨번호는 '17, 25, 33, 35, 38, 45', 보너스번호 '15'이고, 로또 2등 당첨지역은 경기도이다.

로또복권 당첨금의 소멸 시효는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 되는 시점으로, 1002회 지급 만료 기한은 오는 2월 13일(월)이다.

또, 지난해 2월 26일 추첨한 1004회 2등 미수령 당첨금 1건도 내달 27일 지급 만료된다.

로또 1004회차 2등 미수령 금액은 6천314만 여원이다. 2등 당첨번호는 '7, 15, 30, 37, 39, 44', 보너스번호는 '18'이며, 로또복권 2등 당첨 지역은 전북이다.

지급기한이 만료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장애인, 유공자, 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 지원사업, 문화재 보호 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이게 된다.

동행복권 관계자는 “복권은 구입한 뒤 잊지 않도록 눈에 띄는 장소에 두고 당첨번호 추첨 후 바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다”라며 “복권 종이는 폐기 전에 꼭 당첨 번호를 다시 확인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주 추첨한 제 1051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26,33,21,32,35,30', 2등 보너스번호는 '44'번이다.

로또복권당첨번호 6개 숫자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8명으로 1인당 16억6천 여만원을 받는다. 세금을 떼고 받는 1등 당첨금 실수령액은 11억5천 여만원이다.

1등에 당첨된 18명의 로또복권의 구매 방식을 보면 자동이 17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이 나왔고, 수동은 단 1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051회 로또 1등 당첨지역/배출점은 전국 총 18곳이다. 1051회차 2등 당첨지역은 전국 총 70곳으로 지역별로 경기도가 24명으로 가장 많았고, 14명의 2등 당첨자를 배출한 서울이 그 뒤를 이었다.

1051회 로또 총 판매액은 1천192억4천390만원이다.

자세한 로또 당첨 안내는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로또복권은 (주)동행복권과 판매점 계약을 체결한 로또 단말기가 설치된 판매점(전국의 편의점, 복권방 및 가판대 등)과 ㈜동행복권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로또 추첨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5분으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를 통해 진행된다.

뉴미디어부 주홍철 기자 jhc@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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