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 동반 은메달…차준환·이해인 금의환향
2023년 03월 27일(월) 19:41
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한 이해인·차준환이 27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차준환은 지난 25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대회 남자싱글에서 은메달을 거머쥐며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시상대에 올랐다. 이해인은 전날 열린 여자 싱글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김연아 이후 10년 만에 메달 사냥에 성공했다.차준환과 이해인이 남녀 동반메달을 획득한 건 한국 피겨 역사상 처음이다. /연합뉴스
이 기사는 광주매일신문 홈페이지(www.kjdaily.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kjdaily.com/1679913676598493007
프린트 시간 : 2023년 10월 01일 12: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