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의 귀국’ 손흥민, 휴식 후 6월 A매치 평가전 준비
연합뉴스
2023년 05월 30일(화) 20:1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지난 시즌 후 예상치 못한 악재와 경사가 번갈아 찾아와 다사다난했던 또 한 시즌을 보낸 손흥민(토트넘)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양손을 흔들며 팬들에게 인사한 손흥민은 공항 출구로 향하면서 사방을 향해 고개를 숙이며 감사를 전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체제에서도 주장직을 받은 ‘역대 최장수 주장’ 손흥민은 국내에서 휴식하면서 6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소집에 대비한다. 12일 소집 예정인 클린스만호는 16일 페루, 20일 엘살바도르와 국내 평가전을 치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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