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부안전문화실천추진단, 실무자 간담회

민·관·노·사 등 30개 기관 참여…현실성 있는 활동 방안 논의 등

목포=정해선 기자
2023년 05월 30일(화) 20:20

전남서부지역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최근 목포고용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 기관별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남서부지역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관 주도의 지역 안전문화 확산 및 정착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민·관·노·사가 머리를 맞대 안전문화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30개 기관이 모여 결성된 단체다.

이번 실무자 회의는 그간 각 기관별 개별 활동 사항들을 공유하고 연계방안 논의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현실성 있는 안전문화 활동 방안 등 내실있는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연간 활동계획 및 활동 실적 ▲향후 협업 방안 논의 ▲협조사항 공유 등 현실성 있는 안전문화 활동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사진>

한인권 목포고용노동지청장은 “지역민 중심으로 안전문화 운동을 적극 활성화해 지역민들의 안전 의식이 생활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목포=정해선 기자
목포=정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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