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럼 깨기 재밌어요”
김애리 기자
2024년 02월 22일(목) 20:19
“부럼 깨기 재밌어요”
정월대보름을 이틀 앞둔 22일 오전 광주 북구청직장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호두와 땅콩 등 부럼을 깨며 즐거워하고 있다. 부럼은 대보름날 한 해 동안의 각종 부스럼 예방과 건강 등을 기원하기 위해 호두·땅콩·잣 등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무는 풍속이다./김애리 기자
김애리 기자
이 기사는 광주매일신문 홈페이지(
www.kjdaily.com
)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kjdaily.com/1708600795623060005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3일 23: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