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집 태우며 소원 빌어요
김애리 기자
2024년 02월 25일(일) 20:18
달집 태우며 소원 빌어요
정월대보름인 지난 24일 광주 광산구 쌍암공원에서 ‘세시풍속 한마당’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오후 시민들이 달집을 태우며 액을 씻고 한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있다./김애리 기자
김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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