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교통체증·위험구간 도로 개선”
박선강 기자
2024년 02월 26일(월) 20:18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국회의원 예비후보(광주 동남을)는 26일 “광주 남쪽의 주요 관문인 소태IC의 제2순환도로 진입로를 개설하는 것을 포함해 원도시의 상습 교통체증 도로와 위험 구간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원도심을 사통팔달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소태IC는 전문가 자문 결과, 기존 진입로를 진입 방향 별로 구분해 추가 진입도로를 신설하는 것을 기본으로 개선할 계획”이라며 “학운IC에 하이패스 요금소를 추가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현재 공사 중인 아시아문화전당과 전대병원사거리 구간 일방로 확장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이를 보행 가로수길로 조성, 전대병원 구간 정체 현상도 조속히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박선강 기자
박선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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