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의 봄
김영근 기자
2024년 03월 24일(일) 19:48
광주천의 봄
봄바람을 타고 도심과 들녘 산자락 여기저기에서 화사한 봄꽃들이 순차적으로 팝콘 터지듯 꽃망울을 터트리며 꽃대궐을 장식하고 있다. 24일 오전 서구 동천동 광주천변에 노오란 개나리꽃이 활짝 펴 시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주고 있다./김영근 기자
김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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