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경증환자, 동네 병의원 이용을”
박선강 기자
2024년 04월 28일(일) 20:28
광주시는 28일 “경증 환자들은 동네 병의원, 중등증(경증과 중증 사이) 환자는 종합병원, 중증·응급환자는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시는 지난 2월23일 보건의료 재난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비상진료대책본부를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해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는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한 응급의료기관(21개소) 점검, 상황 공유 등을 통해 응급 환자 발생에 대비한 신속하고 원활한 환자 이송·전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용할 수 있는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등 운영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복지부 콜센터(129), 건강보험심사평가원(우리지역 좋은병원 찾기), 시 및 자치구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선강 기자
박선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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