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 보호’ 대통령 표창
양시원 기자
2024년 05월 26일(일) 18:25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은 “최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 정부 포상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매년 5월 청소년의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청소년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단체 등에 주어지는 상이다.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은 1994년 전남 청소년의 상담, 보호·지원, 긴급구조, 활동 지원 등의 목적으로 개원해 2009년 통합 법인으로 설립된 전남 출연기관이다.

양미란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 원장은 “이번 수상은 전남도의 청소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통해 급변하는 청소년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다”며 “향후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을 위해 전남형 청소년 정책과 사업의 육성 및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양시원 기자
양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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