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철, 내달부터 ‘찾아가는 민원센터’ 운영
김진수 기자
2024년 05월 28일(화) 20:52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국회의원 당선자(광주 서갑)는 28일 “6월1일부터 현장에서 지역 주민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함께 민원을 해결하는 ‘찾아가는 민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조 당선자가 ‘찾아가는 민원센터’를 운영하게 된 것은 그동안 국회의원에게 민원을 제기하거나 고충을 털어놓고 싶어도 소통 통로를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찾아가는 민원센터’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6월엔 양동시장(1일), 동천동(8일), 광덕고 사거리(15일), 5·18 시민공원(22일) 순으로 운영된다.

서구갑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조 당선자를 비롯해 서구갑 기초·광역의원 등이 함께 참여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원을 해결할 방침이다.

조 당선자는 “찾아가는 민원센터는 항상 서구갑 주민 곁에 있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진수 기자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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