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 전원 입상 쾌거 ‘스포츠클럽 새로운 희망’…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 태권도 선수단 박희중 기자 |
| 2024년 07월 24일(수) 1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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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 태권도 선수단은 지난 19-21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 열린 대회 겨루기 부문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겨루기 부문에서 어린이통합 A 36㎏급 송주혁이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카뎃A 57㎏급과 51㎏급, 36㎏급에서 최도진과 박시은, 오하윤도 각각 금메달을 따냈다. 카뎃A 31㎏ 김은지는 은메달을 따냈다.
이어 시니어 A 68㎏급에 출전한 배성용이 금메달을, -58㎏ 배문종이 은메달을 획득하며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
체육인프라를 활용한 선진형 공공스포츠클럽 육성을 목표로 학교체육, 생활체육, 엘리트체육의 연계를 통한 스포츠 선순환 기틀을 탄탄하게 다진 영암군공공스포츠클럽은 지역스포츠 발전의 새로운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최공집 사업단장은 “최선을 다해 이같은 성과를 거둔 선수단과 신희원 지도자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길러 한 단계 더욱 성장하는 최고의 선수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역 태권도 활성화는 물론, 공공스포츠클럽운영을 통해 우수한 인재 육성 및 양성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 태권도 선수단은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전국 및 지역에서 개최되는 각종 대회에서도 꾸준히 입상 실적을 거두며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제53회 전국소년체전 전남대표 선수단에 3명이 선발되는 등 우수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박희중 기자
박희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