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를 구하는 청년과 기업이 미리 만나는 ‘광주청년일경험드림플러스’ 행사가 17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진행된 가운데 구직자들이 부스에서 면접을 보고 있다. 청년의 구직활동 의지를 북돋고 일자리 부조화(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드림터(참여 사업장)와 구직청년의 일경험 상담을 연결해주는 행사인 ‘드림만남의 날’은 오는 19일까지 계속된다./김애리 기자
김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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