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호 침몰 67일만 선원 1명 선체서 발견
여수=김진선 기자
2025년 04월 16일(수) 19:43

여수 해상에서 제22서경호(이하 서경호)가 침몰한 지 67일만에 선체에서 실종 선원이 발견됐다.

16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3분께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 동쪽 사고 지점에 가라앉은 서경호 조타실에서 시신 1구를 발견했다. 수심 82.8m 해저면에 있는 선체를 수색하던 민간 잠수사가 조타실에서 시신을 발견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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