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서 7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여수=김진선 기자 |
| 2025년 07월 14일(월) 19:59 |
여수에서 홀로 발갈이 작업을 하던 70대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14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5분께 여수시 한 밭에서 A(70대)씨가 경운기에 깔렸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사망했다.
사고 당시 A씨는 밭갈이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에서 홀로 발갈이 작업을 하던 70대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14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5분께 여수시 한 밭에서 A(70대)씨가 경운기에 깔렸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사망했다. 사고 당시 A씨는 밭갈이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