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 노인보호시설서 ‘세이프 인’ 활동

여수=김진선 기자
2025년 08월 07일(목) 18:54
여수경찰서는 지난 6일 둔덕동 소재 더나눔노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노인학대 예방 교육과 사전 지문등록을 실시했다.

이는 노인 인권 보호와 실종 예방을 위해 여수경찰서가 추진 중인 특화 활동 ‘세이프 인(SAFE 印)’의 일환이다.

‘세이프 인(SAFE 印)’은 노인(人)의 안전과 지문도장(印)의 의미를 결합한 명칭이다.

세이프 인 활동은 연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복지시설은 여수경찰서 여성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규석 여수경찰서장은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먼저 다가가는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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